VOLATILITY
손실 후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: 하락률과 회복률은 다릅니다
투자금이 20% 줄었다면 20%만 오르면 원금으로 돌아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. 손실 뒤에는 줄어든 금액을 기준으로 수익률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.
왜 회복률이 더 커질까요?
1,000만 원이 20% 하락하면 800만 원이 됩니다. 다시 1,000만 원이 되려면 200만 원을 벌어야 하므로, 800만 원 기준으로는 25%의 수익률이 필요합니다.
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
필요 수익률 = 1 ÷ (1 − 손실률) − 1
손실률은 소수로 넣습니다. 예: 20% 손실은 0.20
필요 수익률 = 1 ÷ (1 − 손실률) − 1
손실률은 소수로 넣습니다. 예: 20% 손실은 0.20
손실률별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
| 손실률 | 1,000만 원이 된 금액 |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|
|---|---|---|
| -10% | 900만 원 | 약 +11.1% |
| -20% | 800만 원 | +25.0% |
| -30% | 700만 원 | 약 +42.9% |
| -50% | 500만 원 | +100.0% |
| -70% | 300만 원 | 약 +233.3% |
장기 복리 계산에서 어떻게 읽을까요?
복리 계산기는 일정한 수익률이 이어지는 가정을 보여 주기 때문에, 실제 시장의 오르내림을 그대로 재현하지는 않습니다. 기대 수익률만 볼 것이 아니라 손실 가능성, 투자 기간, 추가 납입을 이어갈 수 있는지까지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시나리오를 두 개로 비교해 보세요
- 기대 수익률을 넣은 기본 시나리오를 계산합니다.
- 더 낮은 수익률 또는 투자 기간이 늦어지는 보수적 시나리오를 한 번 더 계산합니다.
- 두 결과 사이의 차이를 보며 목표 금액과 납입 여력에 여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.
손실은 투자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, 이 글과 계산기는 특정 투자 상품의 수익이나 원금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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